"우리 국민주권정부의 2년 차 국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며 "첫 1년이 내란의 혼란을 수습하고 전체 국정의 설계도를 그리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2년 차 국정은 핵심 과제들의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표를 두어야 되겠다. 이를 위해서 무엇보다 국회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이 중요하다. 필요하다면 문턱이 닳을 정도로 여당과 야당을 찾아다니면서 입법 속도전에 총력을 기울여야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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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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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정책 집행 속도 역시 빠르고 촘촘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되겠다"며 "앞으로 남은 4년의 성패가 이번 국정 2년 차에 달려 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했다. 또 "주요 경제 지표들의 개선 움직임이 국민들 삶의 질적인 변화로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직자 여러분께서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늘 대통령 화상 수석보좌관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