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부터 전북이 겪고 있는 3중고를 어떻게든 타파시켜야 겠다는 신념이 여러차레 확인 되었고 결국 대통령이 된 이후 균형발전을 내세우면서 현대차 그룹의 새만금 9조원 투자를 이끌어 냈다. 최근에는 엔비디아 젠슨 황이 새만금에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기로 발표, 30년간 도민들에게 희망고문이 되었던 새만금개발이 날개를 달았다.
지난해 8월 당 대표 선출 때는 이원택의원을 비롯 윤준병 이성윤 등이 앞장서서 정청래 후보를 도와 당선시켰고 안호영 박희승 등은 박찬대 후보를 밀어 비주류로 전락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운동권인 이원택 의원이 당시 도당위원장을 맡아 정 대표를 당 대표로 만들었는데 자신이 지사가 된 이후에도 계속 정 대표를 어게인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