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철: 나는 깨달았다. 진짜 정치는 여의도 의원회관이 아니라 지하철 2호선에서, 독서실 구석에서, 아이들의 스마트폰 위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곳을 포기한다면 민주주의의 미래는 없다. https://theqoo.net/politics/4242485587 무명의 더쿠 | 17:11 | 조회 수 843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