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는 안되는데 젊었을때는 민주화운동도 했고 대학도 그 시절에 다녔는데도 내가 기억하는한 항상 반공에 보수였음 민주화운동도 하고 반공이라는게 나는 잘 이해가 안되는데 암튼 그랬음 그래도 비판으로 들릴 말만 했지 민주당이 어떠니 호남이 어떠니 이런 발언은 안하셨었거든?
탄핵 집회때까지는 보수여도 계엄에 화내고 몸 조심해라 시위갈거면 엄마 아빠한테 꼭 말하고 가라 위험하니까 조심해라 그랬는데
갈수록 자꾸 이상한 뉴스를 보는지 언론이 어쩌고 공산당이 어쩌고 그러시더니 자꾸 시위를 나가야겠대 계엄하는 놈들도 나쁘지만 선거조작도 나쁘다고 나가야겠대
내가 말려도 m사뉴스 그만보라고 하고 그럼 공산당이 두게 냅두냐고 하고 화내 미치겠어
근데 개독도 싫어해서 거기 기독교가 통성기도한다 사이비들 몰려다닌다 이러니까 엮이기는 싫나보던데...
정신병원에라도 데려가야되나 진짜 2년만에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바뀌지 어렸을때 선거는 꼭 해야되는거다 하고 정책 토론회 보는거도 가르쳐주시고 하던 분들인데 갑자기 왜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음 아직 지하철 공짜인 나이도 아님 치매도 아닐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