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민수랑 천준호가 같이 미는 후보였고 1번 후보가 청와대 행정관 출신인데 박용진쪽 사람이였음
경선에서 잘 뽑고 싶어서 후보이력부터 공약 신문기사 엄청 봤는데 지역에서 오랫동안 무료변호도 하고 지역 일을 많이 하셨더라구
1번 후보에 지지선언 한 사람들이 내 기준 전임때 사람이 너무 많았어서 나는 이승훈 뽑았고 59.6프로인가 나와서 최종경선 통과했어
그런데 갑자기 1번쪽에서 식사비대납의혹 변호이력들고 나오더라
근데 1번도 박용진이 문자보내서 뽑아달라고 해서 논란이 있었어
식사비 대납은 잘못된 기사로 밝혀져서 기사삭제하고 사과받고 고소들어갔다고 들었음
암튼 바로 공천 컷오프 시켜서 이분도 단식도 하고 지역주민들이 같이 시위도 하고 법원에 가처분인가 소송도 냈는데 새벽인가 결과 나오고 뭐 어떻게 할 수없게 흘러가서 탈당도 못했다고 들었음
결국 1번 후보도 안됐고 갑자기 전락공천 후보가 나타났음
이분 다음 전략공천 받은 사람도 논란있었고 선거유세 하는거 한번도 못봤음
그러다가 평택 보니까 여기도 변호이력 문제를 삼네 근데 용남쓰는 대표변호사로 이름올라간거 화성시청 여자선수들 무료변론 등 씨알도 안먹힌듯
강북구도 찜찜했는데 평택이나 다른 지역 얘기 들어봐도 이상하게 공천한 곳 엄청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