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상이라
"뽑을 이유 없던데요"…2030 서울 여성은 왜 정원오를 외면했나 이거
그래도 구청장으로 일잘한다고 나오라 나오라 했던 시간이 있고 난 진짜 써보고 싶었단 말임...... 정파적인걸 걍 떠나서 진짜 걍 서울시민으로서 일 잘한다는 행정가가 만드는 동네가 궁금했고 트위터같은걸로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행정가 귀하다는 것을 나는 이미 봤으니깐 정원오의 서울도 기대했음ㅜㅜ투표하러 가는날 찍고서 기분도 좋았는데... 암튼 2030 여자는 나름 기대하고 많이들 찍었다 외면 안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