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서도 울컥한다ㅜㅜㅠㅠㅠ그때는 네거티브라 속 시끄러워서 자세히 글들 안 읽어봤거든 그냥 용남쓰 억까 당했구나 안 믿으면 그만이야~ 이런 생각이었는데 다시 보니까 인사 다니는 게 용한 상태였던 거임ㅠㅠㅠ 정방 페이지 수가 적어질 수록 용남쓰는 몸이 애볐는데 애써 웃는 거 마음 개찢어짐ㅠㅠㅠㅠ지금 맘으로는 걍 밥 챙겨먹고 잠도 실컷 자고 그랬으면 좋겠어ㅠㅠ
잡담 아침에 정방 용남쓰 글들 복습하고 울었어ㅠㅠ
244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