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74997?sid=100
김 총리는 이날 오후 대구를 찾는다. 당초 예고된 주간일정에 없었다 추가된 것이다. 대구는 지난 지선에서 시장 자리를 놓고 김부겸 민주당 후보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에 석패한 지역이다. 선거 책임 공방이 격화하는 가운데 차기 당권 주자인 김 총리의 '대구행(行)'은 여당 패배 지역구를 부각해 당 지도부 책임론에 힘을 싣기 위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