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최대 패자?…장동혁30.3%·정청래25.6%·조국11.8%
6·3 지방선거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에서 어느 당대표가 6·3 지방선거의 최대 패자인지를 묻는 질문에 30.3%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라고 답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5.6%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라고 했다.
19.6%는 없다고 했다.
11.8%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최대 패자라고 했다.
8.4%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4.4%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골랐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정청래 대표를 최대 패자라고 꼽은 비율이 34.7%로 가장 높았다.
장동혁 대표라는 응답자는 24.4%, 조국 전 대표라는 응답자는 11.0%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장동혁 대표를 최대 패자라고 꼽은 비율이 41.2%로 가장 높았다.
정청래 대표라는 응답자는 18.8%, 조국 전 대표라는 응답자는 9.8%였다.
중도층에서는 장동혁 대표 26.5%, 정청래 대표 24.4%를 꼽았다. 조국 전 대표는 11.8%였다.
민주당 차기 당대표로 누가 적합한지를 묻는 가상 3자 대결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24.0%가 김민석 국무총리라고 답했다.
정청래 현 대표라는 응답자는 18.4%, 송영길 의원이라는 응답자는 15.8%였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총리라는 응답자가 40.1%였다.
송영길 의원이라는 응답자가 24.0%였다.
정청래 현 대표라는 응답자는 22.9%였다.
(중략)
이번 조사는 지난 8~9일 이틀간 전국의 18세 이상 1036명을 대상으로 무선 전화 자동 응답 방식으로 시행됐다.
응답률은 2.7%,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0%포인트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18667?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