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람이 빠르게 행동한 건 같은 당 이언주의언 악마화 시켰을 때뿐임.
이준석이랑 키배 뜨는 정도니 할 사람이고 뭔가 실행하고 결과물을 낼 정도의 인물은 아님
얘 징징대는 것도 언제까지 들어줘야함?? 나이 먹을만큼 먹었고 기다려줄만큼 기다려줬잖아?
이제 정민철 같이 성장을 기꺼이 지켜봐 줄 정도로 어리고 새로운 인물도 아니고
박태훈만큼 젊은 층에 친화적으로 다가가고 섞이려는 노력 하지도 않음.
페미니즘에 대해 이야기하지도, 노동자에 대해 이야기 하지도 않음.
나름 나이는 먹어서 청년과도 못 섞이고 권위적인 모습까지 보이는게 웃기다는거임.
전세계 극우화 되는거 각 나라 특정 커뮤에서 비롯되고 특정 세력과 엮이는거 미국도 일본도 다 겪고 있고 알아~
왜 지만 고민하고 지만 혼자 총대매고 공론화 시킨것처럼 얘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