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20대 극우 남성 친구들에게 필요한 것은 좀 더 죽을 자리 같음. 피는 젊은데 소진할 곳을 잃어 버려 헤맨다는 느낌이 듦.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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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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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63424404764377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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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보다가 공감되서 가져와봄
세상이 너무 평화롭고 살기가 좋아서 훼까닥 한거라는데 꽤나 그럴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