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수 : 그냥 제가 여당 대변인으로 있을 때, 윤석열 전 대통령 해외 순방 갈 때 한동훈 대표가 뭐 나가냐 안 나가냐, 저기 추경호 원내대표보다 먼저 악수했냐 안 했냐, 악수를 누가 길게 했냐 짧게 했냐 그냥 완전히 기시감이 오는데요. 똑같네요. 근데 제가 느끼기에는 그래도 그때 나가서 악수를 길게 했냐 짧게 했냐 수준이었는데 이번에는 아예 안 나가고 석연치 않은 이야기까지 나오는 걸로 봐서 이건 '윤한 갈등'보다 더 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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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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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애가 한 말 되게 센거 맞구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