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조국이라는 정치인이 국민들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비전을 모르겠음
처음엔 자기가 잘 못 한거에 비해서 온 가족이 조리돌림 당했으니 억울하고 악으로 깡으로 복수하고 싶은 것도 이해가고 그걸 정치적 동기로 삼는 것도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음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딱 거기에만 머물러서 국민들에게 자기의 복수를 위해 자리를 달라고 구걸하는 모습 밖에 안 보임
게다가 그걸 위해 민주당인사를 원색적으로 네거티브하고 (정당한 비판을 하면서 호소하는것도 아니고, 지가 당한건 억울한거고 남은 괴롭혀도 되는 내로남불) 점점 악성으로 변질되는게 눈에 보이는데 본인이나 털천지들만 눈막 귀막 ㅎㅎ
처음엔 정상같아 보였어도 이만큼 변질 됐으면 그냥 암세포고 암세포는 도려내야 맞는건데 이제 좀 정치판에서 안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