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덜 떨면서 서로 말해주고 깨워주고 갈라놓으려는거 트랙터 깨는거 지키려고 밤을 지샜는데....
올공 경찰은 왜 못해?
화장실 설치해주고, 경찰이 시위대 인도 받아서 다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음....
한강진에서 덜덜 떨면서 길바닥에서 극우에게 욕먹고 밀침 당할 때, 민주노총 사람들 도로 한가운데서 지쳐가고 있을때는 육교도 인도도 전부 통제해서 저사람들 이대로 얼어죽는구나 어쩌지 싶었는데........
그때랑 지금이랑은 다른 시민이야? 다른 국민이야? 뭐가 다른건지 하나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