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욱이라는 형이 책임감을 좀 많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전 굉장히 선거 때까지 참느라 힘들었는데, 탱크 관련해서 오늘 사과는 했지만,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발언입니다.
정준희 교수가 했던 몽둥이 발언도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발언입니다. 그게 딱 1020이 보기에 개꼰대처럼 보이지 않았나요?
그게 10대들이 봤을때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이중성 아닌가?
또 하나,
사전투표 기간에 박구용 교수님이랑 유시민 전 장관이 나와서 민주당 내 뭐 간첩 세력이 있다라든지, 사전투표를 독려하기도 모자를판에 그런 얘기가 우리 내부의 폭탄 아닌가요? 어떻게 그런 방송을 기획할 수 있지? 생방송이니까 그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할줄 몰랐다 이렇게 하고 혹시 빠져나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까?
나와서 무슨 말 할줄 몰랐어요? 한번도 이름을 정확히 언급하지 않았지만, 조국 대표 품어달라 이런거 아니었습니까?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게 있었어요?
품어달라고 얘기는 할 수 있었지만, 어떻게 민주당 내에 민주당에 좋지 않은 얘기를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290만명이 최고였고 지금은 얼마나 빠졌는지 모르겠는데...
어떻게 그렇게 큰 채널에서 사전투표날 민주당 지지자들을 분란을 일으킬 수 있는 그런 말을 합니까?
진짜.. 하......
이렇게 선배들이 큰 채널에서 책임감을 가지지 않고 방송하면요, 진짜 경남이나 TK 에서 피땀 흘려서 일하는 사람들 다 피눈물나게 만드는겁니다.
어떻게 씨발 그따위로 얘기를 합니까! 사전투표 날에!!"
오창석 이제 눈치 그만 보고 스탠스 똑바로 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