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성격이 원래 정의하기가 까다로운게 우리 탄핵집회때 사회대개혁/촛불행동/민주당 자체집회 생각해보면 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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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
조회 수 242
저때는 탄핵이라는 커다란 공통분모로 모인다는 목적의식이 뚜렷했음에도
나중에는 앨라이들이 성소수자 인권 얘기만 한다 민주당도 똑같다고 욕하는데 왜 가야되냐 이런 불만이 엄청 컸을때가 있었잖음 ㅇㅇ
사회대개혁이 집회씬(?)에서 메인으로 자리잡은게 원래 녹진정이랑 노조연합 전장연 등등 소수자단체랑 윤정권 3년 내내 집회 열어왔기도 하고 소위 꾼이라고 부르는 것도 이 이유임
근데 계엄 후 탄핵 정국에서 일반인들 (그중 상당수가 민주당지지자들)까지 다 끌어안아서 집회 크기를 키우니까 상대적으로 좀더 진보적인 의제들은 색이 옅어질 수밖에 없는데 그 과정에서 서로 불만이 있었던거
이거랑 지금 올공이랑 상황 똑같음 ㅋㅋ 사이비랑 부정선거세력은 윤정권때도 문재인 감옥에 넣으라면서 광화문 집회 꾸준히 열었고 탄핵때는 말할것도 없고 이재명정부 아래서도 마찬가지임
이 꾼들이 올공에 모인 집회경험 없는 세력 이랑 붙어서 계속 집회주도권 가져오려고 싸워왔음 대진연몰이가 그 과정이고
주말지나니까 여기서도 전문 꾼들한테 못당하고 결국 밀려난거임 그나마 정상인들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