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8일 취임 1년 기자회견에서 김 총리에 대해 “정말 뛰어난 리더십”이라며 “이제는 또 다른 역할을 맡는 게 더 적정하다고 보여진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도 친청과 비청 사이에선 엇갈린 해석이 나왔다. 친청계 의원이 “대통령이 ‘일하는 총리’를 명시하며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차기 총리로 지명한 것은 거꾸로 김 총리가 일을 잘 못했다는 것”이라고 말했지만, 비청계에선 “김 총리 리더십에 대한 확실한 보증”이라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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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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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청계 진짜 바보가 되기로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