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리집 세상 통역기 중에 하나라서
썰풀어드림
민주당 후보는 원래 셋이었음
박주민, 전현희, 정원오.
정원오의 이름값이 민주당 내에서는 박주민인 전현희보다 떨어짐
박주민은 세월호 를 전담했었고
전현희는 문재인 마지막 권익위원장으로 윤석렬되고도 꽤 강하게 버텼었음.
정원오는 예전엔 어땠는지몰라도
정치인으로서는 뉴비임
그런데 서울시장은 민주당은 도전하는입장이고, 어쨌거나 49:51의 싸움임
우리쪽엔 셋다 나오면 찍어주지만, 반대편에 소구할 수 있는 인물을 전략적으로 찍었음.
물론 잼이 샤라웃해줘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일잘하는 시퍼런색 말고, 한번 잡솨봐 할 수 있는 하늘색을 내기로
민주당 서울시당 당원들이 선택한거라고.
하지만 그렇게 후보가 되고 나서... 왜 그렇게 했는진 나도모르겠다.
라고 마무리함.
정리해서 말하다보니 진짜 아쉽네.
뽑아준 맘도 모르고 정신 못차리고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