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붙잡고 아니라고 했는데 눈빛이 짖짜 살면서 그런 눈빛 처음 봄.. 그래서 내가 아니라고 그런일이 어딨냐고 말하니까 그럴 가능성도 있지 않냐고 그러는데.. 올림픽 공원 시위도 이미 다 극우밭이라고 말하니까 왜 그런식으러 일반화 하냐 그러고 나보고 너무 치우쳐서 생각하지 말라는데 돌아버릴거같음.. 내가 엄마 보고 엄마가 그런 사상 가지고 있을지 몰랐다 하면서 약간 울컥하니까 (아 진짜 놀라서 우리엄마가 그럴 줄 몰랐슴) 엄마가 알겠다고 쇼츠 같은거 안보겠다고 하던데.. 지금 진짜 잠도 안옴..
잡담 하 엄마 부정선거 음모론에 푹 빠졌는데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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