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시기에 계속 접하고 내적 친밀감이 생겼어서 이상한 소리하면 되게 신경 쓰였었는데
어느 순간 그냥 개가 짖네 싶을 정도로 감흥이 없어짐 ㅋㅋ
유해시민 abc 이거 나올쯤부터인가 그 조금 전 부터인가 암튼
너무 황당한 소리를 너무나 속보이게 뻔뻔하게 하니까 ㅋㅋ
전광훈 전한길 급이 된거같음
내란시기에 계속 접하고 내적 친밀감이 생겼어서 이상한 소리하면 되게 신경 쓰였었는데
어느 순간 그냥 개가 짖네 싶을 정도로 감흥이 없어짐 ㅋㅋ
유해시민 abc 이거 나올쯤부터인가 그 조금 전 부터인가 암튼
너무 황당한 소리를 너무나 속보이게 뻔뻔하게 하니까 ㅋㅋ
전광훈 전한길 급이 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