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광화문 아스팔트'와 거리 두는 잠실개표소 시위…2030 자율집회
250 4
2026.06.07 17:32
250 4
주최자 없고 출퇴근식 게릴라 시위…성조기 자제령·강경 보수와 갈등 조짐

경찰 향해 적대→평화 기조…카페선결제·간식차·보조배터리 등 기부 문화


WTEIfd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였다가 흩어지는 '게릴라식 시위 참여'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현장 곳곳에서는 '성조기 자제령'이 내려졌다. 20·30대 참가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지침으로 실제 성조기는 눈에 띄게 줄었다.


이번 사태와 미국과 관계가 없을뿐더러 성조기가 주로 극우 단체의 상징물로 여겨진다는 점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시위 물품은 태극기로 한정했다.


현장에 등장한 피켓에는 "태극기만 흔들어달라"며 "다른 나라의 국기를 흔드는 것은 언론과 대중에게 오해를 살 소지가 있다"고 호소하는 글이 적혔다.


아울러 '재선거', '참정권 침해', '애국가'만 외치자고 호소했다.


강경 보수의 캐치프레이즈인 '부정선거론'과 '혐중(중국을 혐오하는 정서) 몰이'를 자제시키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구정우 성균관대 사회학과 교수는 "시위 참가자들이 정파적 주장이나 정치적 구호를 배격하려는 태도를 보이는 것은 현명한 전략"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운동의 순수성과 정당성을 유지하면서 좌우 진영을 넘어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동시에 극우 세력과는 거리를 둘 수 있느냐가 운동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24244?sid=102


응 이미 늦음ㅎ 극우들이 다 망쳐놨고 아직도 극우들 드글드글한데 거리를 두긴 뭘 둬.. 

게다가 그동안 선관위 문제로 뉴스 나왔을때는 신경도 안쓰고 계엄때는 아닥하고 있다가 지금 목소리 내는게 모순 그 자체인데 그걸 모르네


그리고 기사에 개독들 얘기는 하나도 없고 ㅡㅡ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이쁘X더쿠] 여름 톤업 스트레스 OUT! 진짜 여름톤업, UV 톤업 선 밀크 체험단 50인 모집 230 00:05 21,6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39,1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37,8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31,4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28,365
공지 알림/결과 정치 정리 구글시트📊 🔥11월 15일 2차 업데이트🔥 + 주요 이슈 정리 도와줘! 62 25.09.09 45,512
공지 알림/결과 ☎️국회의원에게 정책 및 민원 제안 / 청와대 국민사서함☎️ 17 25.09.01 52,986
공지 알림/결과 💙더쿠 정치방 슬로건 모음집💙 86 25.07.24 83,109
공지 알림/결과 📘국회에서 뭘하나요📘본회의 의안 정리📘 (8월 27일 본회의 업뎃 완) 76 25.07.24 89,956
공지 알림/결과 걍 여기서 인구조사 하면 안됨? 1760 25.07.22 106,6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913280 잡담 민주당 조승래 본부장 '투표용지 부족'관련 실언을 해서 더 열받게 했잖아. 2 18:39 123
913279 잡담 이재명 ㅈㄴ 똑똑하다 개헌으로 아젠다를 또 바꿈 10 18:38 264
913278 잡담 저 남대생들 간담회 끝나고 우리가 이겼다 할 걸 뻔함 5 18:37 173
913277 잡담 이재명 김민석은 정말 찰떡호흡이다ㅋㅋㅋ 1 18:37 107
913276 잡담 김민석 너무 불쌍해ㅠ 불쌍해서 당대표 한번이라도 했으면 좋겠어ㅠ 5 18:37 124
913275 잡담 근캥없냐 근캥? 4 18:35 212
913274 잡담 지가 뭔데 경찰을 통제하는거임? 3 18:35 253
913273 스퀘어 [속보] 李대통령 "검경 합수본 구성해 선관위 사태 철저 규명 지시" 13 18:35 345
913272 잡담 갑자기 준스톤 제정신 발언 하고있는 세계관 웃기다 3 18:35 64
913271 잡담 다시봐도 정원오 떨어진게 신의 한수였네 3 18:35 228
913270 잡담 3. 무명의 더쿠 18:12 이 사진 한장으로 뭘 판단한다는 거야? 극우처럼 저지능놀이좀 하지말자 4 18:34 255
913269 잡담 낙선해서 생존한 정원오와 정상인 포지션 이준석 1 18:34 119
913268 잡담 방금 정방 들어와서 본 오늘 개웃긴 떡밥 3가지 4 18:34 175
913267 잡담 아니 근데 왤케 선관위 문제 언급 하면서 자꾸 좌우 진영 상관없이 타령인거임 6 18:33 175
913266 잡담 김민석 왜 야인? 생활 했는지 간단히 알려줄 덬.. 9 18:33 212
913265 잡담 팔취해야겠지? 10 18:33 432
913264 스퀘어 [속보]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깊은 유감…신뢰잃은 기관 존재의미 없어" 12 18:33 374
913263 잡담 이준석이 정리한 프레임으로 극우를 대응할 일이 생기다니 ㄷㄷ 2 18:31 180
913262 잡담 정원오는 자기 정치인생 끝날뻔한거 5 18:31 413
913261 잡담 지금 올공 인파 데이터 위버스콘 보러간 팬들 섞인거 감안해야함 2 18:31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