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외부에서는 조국 교수 크으 이러면서 평가가 좋아서(학내랑 미디어나 사회활동 하는 이미지 자체가 달랐음. 학내에서는 심지어 저 교수 법 잘 몰라라는 평도 있었거든.)
나는 대체 저 사람은 뭘까라는 생각 정말 오래하고 살았었는데 이번 선거 운동보면서 저래서 사람들이 그랬구나... 라고 느낌.
외부 활동할때는 그럴싸하게 포장할 수 있었는데 어찌됐든 물리적으로 시간을 함께 보낼 수 밖에 없는 사람들에겐 인간성이 보였던건가봐.
나는 대체 저 사람은 뭘까라는 생각 정말 오래하고 살았었는데 이번 선거 운동보면서 저래서 사람들이 그랬구나... 라고 느낌.
외부 활동할때는 그럴싸하게 포장할 수 있었는데 어찌됐든 물리적으로 시간을 함께 보낼 수 밖에 없는 사람들에겐 인간성이 보였던건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