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조국 잘못은 했지만 찍혀서 과하게 가족 전체가 모욕당한건 줄 알았고 아마 많은 중도~저관여 사람들 이 정도 생각이었을걸?
체감으로는 계엄 시국까지만 해도 조국 같이 시위도 나오고 해서 인지도 호감 나쁘지 않았었다고 봄
근데 그 후에 당선된지 얼마 안된 대통령한데ㅋㅋㅋ 벌써부터 사면 시켜달라고~ 사면해달라고 난리치고 온 언론 매체가 다 조국 사면으로 난리나서 결국 사면 해주고 대통령 지지율 한번에 10퍼 깎아 먹음
그 후로는 비호감 일색 중도에서 진짜 싫어함
본인이 정치할 생각이었으면 걍 교도소에서 형 다 살고 나왔어야됨.. 근데 고작 화장실 근처 사무실도 싫다고 바꿔달라고 떼쓰는 도련님은 참을 수 없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