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투 시위 자체가 이 판에서 시작되었고, 팬들이 진짜 적극적으로 나서줌 ㅜ
혜화역 시위가 그래서 나온 거(물론 변질되긴 했지만ㅜ 혜화역이 상징이 된 게 그래서)
암튼 여긴 주요 소비층이 대놓고 파랑 군단들이고
그래서 배우들도 눈치를 봄
뭐 박정희 존경한다느니 일베 티내는 개소리를 함
-> 덬들이 규탄함 ㅈㄴ조리돌림함
-> 기획사들이 주소비층인 덬들 말을 무시를 하고싶어도 못하고 개소리 배우 하차 때림
-> 몇몇 배우들 나락감
-> 덬들 효능감 / 다른 배우들 개소리 사림
-> 평화
-> 또 누군가가 개소리함
-> 조리돌림부터 무한반복
이 사이클이라 2찍을 하거나 부정선거를 믿고 일베를 해도 티를 못냄ㅋㅋㅋㅋㅋ 분위기가 잘 형성된거
아무리 제정신 박힌 작품을 올린다고 해도 그걸 연기하는 것과 실제 성향은 정말 많이 다를 수 있으며... 요샌 연뮤 겸업하는 배우들이나 기획사가 아주 많고... 젊은 배우들이 자리를 잡으면서 지들끼리 돌려돌려 공산당이나 중국 발언을 하거나 일베펨코 티를 내고싶어하지만 그럼에도 티를 낼 수가 없음 ㅇㅇ(업계 코다리라 직접 들은 적 많음ㅜ) 아예 업계 퇴출까진 아니어도 팬들 우수수 떨어지고 메인 스트림으로 올라오는 작품에 캐스팅이 잘 안돼 사고치고 나락간 몇몇 티켓파워 있던 배우들 어떻게든 다시 쓰려고 하는 기획사 있긴 하지만 확실히 예전만 못함
이게 가능한 건 덬들이 직접 현장에 가있어야 덕질할 수 있는 장르+돈 많이 씀 콜라보인거 같음 진짜 눈으로 보이거든... 저 사이클이 반복되다 보니 덬들도 현타가 오면서도 효능감이 있긴하지
그래서 난 어떤 분야에서든 일베티 고인모욕티 내면 사과문 정도가 아니라 ㄹㅇ 자기 본업이 좆되게 만들어주는 게 최우선이라고 늘 말해옴 뭐 단순히 sns 때려잡고 이게 다가 아냐 걍 다리 위에서 절벽 너머로 떠내려가는 좆된 새끼들 다내려다 보며 떨게 만들어야됨 그거만 해도 문제의 7할이 해결됨. 입이든 손가락이든 강제로 안 쓰게 만들면 언어의 힘이 약해지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