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시위 버티다가 뼈가 너무 시리고 아파서 나와서 집가는 쟈찰에서 통과 소식 들음 ㅋㅋ 내가 나도 모르게 소리 질려서 우리칸 다 알게됨 https://theqoo.net/politics/4233334094 무명의 더쿠 | 06-06 | 조회 수 124 사람들 소리지르고 서로 고생했다하고 내리면 잘가라고 인사해주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