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지인 중에도 두명이나 입에 거품을 물고 인스타에 뭘 자꾸만 올리는데..
진짜 미안한데 학교다닐때 공부 안하거나 못한애들
공부하려고해도 묘하게 머리가 안따라줘서 죽쑤던 애들임
그런 사람들 후려치기 하고싶은 마음 절대 없고 각자의 장점도 많은 지인들이긴한데 솔직한 내 감상은
그동안 진짜 깨어있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어서 열등감만 느끼던 애들이
드디어 나도 깨어난척 할 수 있는 타이밍이 와서 신난 것으로 보임
계몽 당하기만 하다가
드디어 역계몽의 로망을 실현하는 중인것으로 보임..
왜냐면 얘네 머리로는 투표 조작하려면 투표용지를 적게 뽑자 같은 전략을 짤.. 진짜 그정도 지능의 애들이기 때문임..
너무 보기 안쓰러워서 임시로 차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