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민석 “페이스북 활동 당분간 중단”…엑스·인스타로 소통
무명의 더쿠
|
17:23 |
조회 수 669
김 총리의 페이스북 계정은 여러 기기에 로그인돼 있었으며, 김 총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 타인의 페이스북 글에 ‘좋아요’가 표시되는 사례가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6·3 지방선거 전인 지난달 말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겨냥한 한 친여 성향 유튜버의 페이스북 글에 김 총리 계정으로 ‘좋아요’가 눌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권의 관심을 끌었다.
해당 글은 오는 8월 전당대회에서 당권 경쟁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는 정 대표를 비판하는 내용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 총리가 정 대표 비판 글에 공감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지만, 해당 ‘좋아요’는 김 총리가 직접 누른 것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김 총리는 페이스북 계정의 비정상적 활동 원인이 명확히 규명되지 않은 만큼 당분간 페이스북 사용을 중단하고, 다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대국민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앞서 6·3 지방선거 전인 지난달 말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겨냥한 한 친여 성향 유튜버의 페이스북 글에 김 총리 계정으로 ‘좋아요’가 눌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권의 관심을 끌었다.
해당 글은 오는 8월 전당대회에서 당권 경쟁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는 정 대표를 비판하는 내용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 총리가 정 대표 비판 글에 공감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지만, 해당 ‘좋아요’는 김 총리가 직접 누른 것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김 총리는 페이스북 계정의 비정상적 활동 원인이 명확히 규명되지 않은 만큼 당분간 페이스북 사용을 중단하고, 다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대국민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10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