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조국같은 재질, 자기들만 옳고 자기들만의 세계 부모도 사회도 남들은 신경안쓰고 자기만족을 반드시 해야만 끝나는 극단의 해줘충, 선택적 양심? 무튼 극과극이 통한다기보단 근본적으로 동질감이 느껴짐 저 나만 옳아의 중심너무 곱게자라서 벽에 부딪히면 극복하거나 하는게아니라 남탓 피코하는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