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쪽에 앉아계신 민주노총, 공공운수 조합원 동지들 전부 다 일어나주십시오. 민주노총이 길을 열겠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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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
조회 수 832
https://x.com/i/status/1865788080051155223
나 저때 현장에 있었다 ㄹㅇ 밀도 오져서 죽는줄 알았는데 저 뒤로 ㄹㅇ 뚫림
나 저때 현장에 있었다 ㄹㅇ 밀도 오져서 죽는줄 알았는데 저 뒤로 ㄹㅇ 뚫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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