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꼬라지는 선관위 투표용지 아젠다를 극우가 선점한 상태라서.
진보진영에서 이걸 다시 가져오기엔 개표 우세일 때 일고의 가치가 없다고 자충수 둔 상태라 애매해보임
나같은 중도 저관여층 입장에서는 민주주의나 참정권 키워드가 감정적으로 감화되기 쉽다보니 정치적으로 이용당하기도 쉽거든. 그러다보니 잠실에 나간 극우 윤어게인 외에도 찐텐으로 나간 사람들 분명 있을거임.
극우가 아닌 사람이라면 보통 정의를 주창해온 진보진영에서 선관위만을 타겟팅한 퍼포먼스를 생각할텐데 앞서 말한 자충수로 소극적일수밖에 없고 잠실에서 점화되버린 상태라 행정적 처리만 이야기하는걸로 아마 감정적 해소가 안될 것 같음. 그나마 김민국 이분이 특검 언급한거 보고 중도를 잘 읽는 사람이구나 싶음.
내가 이해한거 중에 의견 다른거 있음 말해주라 나 정알못이라 흐름 궁금해서 글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