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장관은 이 대통령의 40년 지기이자 사법연수원(18기) 동기로 국회 예산결산위원장과 기획재정위원장을 역임한 5선 의원이다. 이 대통령이 국무회의가 끝나고 일정이 없을 때 종종 함께 식사를 하는 막역한 사이라 대통령의 의중을 정확히 파악하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야권에서도 신망이 두터워 국정 안정감을 더할 적임자로 거론된다. 다만 정 장관 본인은 자신을 둘러싼 총리 임명설에 대해 건강상 이유 등을 들어 고사 중이라고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2825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