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은 점점 뭔가 선을 넘는 느낌이었음 https://theqoo.net/politics/4232027293 무명의 더쿠 | 06-05 | 조회 수 594 상종하고싶지 않다는 느낌만 남았지 조국은 진짜 보수의 아버지라니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