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다 만난 동생들인데 진짜 예의도 바르고 착함
안지 8년은 된 애들이라 친동생처럼 친한데 얘네는 일베도 싫어하고 딱히 정치 혐오 이런기색도 없더라고
근데 성인되면서 일하는 나이되다보니까 취업때문에 고민상담 들어주고 했는데
대구 임금보고 진짜로 놀램; 작은회사라고 해도 내 10년전 신입때 월급보다 적게 받더라;
애초에 취업할만한곳도 한계가 있고 대구가 작은도시가 아닌데도
자기가 배우고 싶은 교육 들으려면 서울이나 다른 지방까지 가야 들을수있다는거야
그래서 크면 서울로 오고싶다 이러는데 최근에 투표하는 대구 젊은이들이 살려고 1찍했다는거 거짓말아니고 진짜로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