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는 오세훈을 쫒아낼 순 없어도 오세훈의 돈줄과 뻘짓에 브레이크는 걸 수 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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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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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굥 당선 당시 과반이었던 민주당처럼
근데 그땐 200석이 안넘어서 쟤가 거부권 썼을때 제어 방법이 없었던건데
이번엔 2/3도 넘기고 해서 쟤가 구슬려서 협치하자 하지 않는 한 종묘나 한강버스처럼 막가파짓은 못해
마치 굥 당선 당시 과반이었던 민주당처럼
근데 그땐 200석이 안넘어서 쟤가 거부권 썼을때 제어 방법이 없었던건데
이번엔 2/3도 넘기고 해서 쟤가 구슬려서 협치하자 하지 않는 한 종묘나 한강버스처럼 막가파짓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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