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득표수를 기록한 기초의원 국힘 후보가 무소속보다 어려서 뱃지 못단 지역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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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6·3 지방선거에서 경쟁자와 똑같은 득표수를 기록한 경남 고성지역 기초의원 후보가 나이 차이로 의원 배지를 달게 돼 눈길을 끌었다.
4일 고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고성군 가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이우영(67)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2천77표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