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궐 당선될 자신 없으면 2년 지역구 봐둬서 존버타면서 총선을 노리던가
아님 연고 있는 부산북구 가서 민주당이랑 단일화해서 진보 단일후보로 나가던가
후자였으면 하정우 차출할 필요도 없고 합당 논의하기에도 유리했을텐데
(나 3국 안 좋아함 정치적으로 유리한 판단이라면 이거밖에 없으니까)
평택에서 육군이나 해군으로 복무했다던가 뭔가 비빌 구석이라도 있으면 모를까
아무 연고 없는 지역 가서 진보진영 티배깅하고 2위도 아니고 3위로 지기..
주변에서 떠먹여주려고 진짜 아등바등인데 어떻게 차려진 밥상을 차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