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94418
(인터뷰 요약)
-민주당 공식 입장 "큰 승리, 국민 경고", 12곳 승리했지만 서울 탈환 못한 것에
대한 경고와 질책까지 받아들이겠다는 뜻
-가장 뼈아픈 곳은 서울시장 선거, 25개 자치구 중 17개구 승리했는데, 패배한
곳은 부동산에 민감한 지역
-2030여성은 민주당 지지층이었으나 30대 여성층이 돌아서, 부동산에 민감한
것인지 정원오 후보 인지도 문제인지 분석 필요
-평택을 패배는 진보진영 단일화 못한 것이 결정적 원인, 출마 전 교통정리
이뤄졌으면 하는 아쉬움. 조국 전 대표는 부산 북갑 출마가 더 의미 있었을 듯
-민주-혁신 합당은 조국 전 대표 본인이 주도하겠다는 발언 때문에 더 장애가
됐다고 생각, 정청래 대표는 어제 기자회견에서 합당 관련 고민을 반영해
-한동훈 당선인의 공소취소 저지 관련 발언, 본인의 정치 목적을 위해 대통령
끌어들이는 것 그만해야
-청와대 총리 인선과 내각 개편 관련 현재 물밑에서 고민 중, 부동산 안정화
지역균형 발전 등에 이해 높고 실무능력 있는 분 등용 기대
-이재명 정부 2년, 이번에 국정 안정에 힘 실어준 만큼 국정 과제 속도내고
국민통합 무엇보다 중요
-투표용지 부족 관련 선관위 책임 반드시 물어야 하는데 국민의힘 재선거 관련
입장 명확히 해야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 배분, 경제 관련 정무위, 산자위 등은 전반기 야당이
맡아서 아쉬워 후반에는 여당이 가져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