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은 한번도 안 나왔는데 나와서 공중전을 했어야 했다
나와서 지지층에 적극 어필했어야 하는데 공중전을 안 하다보니 지지층이 꼭 투표해야겠다는 마음이 안 생겼다 이지랄하고
하정우도 신인이면 일찍부터 방송 나와서 개인 스토리 읊고 홍보해야 하는데 다 끝나갈 때 나왔다
겸공 더 열심히 나왔어야 한다
+ 영남권도 평택 이슈때문에 힘들었다 임미애 의원도 어려움 호소하더라 등등 개소리 낭낭하게 떠들었어
최민희도 뭔 맞지도 않는 통계 들고 나와서 평택시장 득표율 얼만데 김용남이 그 정도 표 못 받은 건 후보 잘못이라는 식으로 몰아가고 아무리 조국이 나왔어도 시장 득표율이랑 차이가 너무 난다 후보가 그 표를 너무 흡수하지 못했다 김용남 조국 합치면 표가 몇 퍼센트 되는데 이것만 봐도 민주진보진영은 합쳐야 한다 이러고 있음ㅋㅋㅋㅋㅋ-근데 그 숫자 틀렸다고 지적들어왔는지 나중에 최종 표가 아니고 어쩌고 하면서 수정함
그리고 합쳐서 잘 된 케이스가 울산인데 거기서 조국당 후보가 단일화도 아니고 심지어 드랍을 해줬다면서 엄청 올려침 그 후보도 있었으면 4~5%는 득표했을거고 그럼 졌을거다 이럼ㅋㅋㅋㅋㅋㅋ그 후보 드랍 하기 전 지지율 0.4%에서 잘나와야 1% 내외 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자당후보 후려치고 타당후보 ㅈㄴ 올려쳐줌
++ 추가로 김어준 왈 우상호가 선거운동 진짜 잘했다 겸공도 자주 나오고 잘했는데 당선되고 나니까 전화연결 안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