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가 당대표 되고 난 후 민주당에 아무도 책임을 지는 사람이 없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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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1 |
조회 수 176
그냥 다 한마디도 하지않고
자기 자리 지키고 있어.
잘못한자는 버티고
다른의원들은 비겁하게 침묵하고
이렇게 며칠만 지나고 나면 다른이슈가 터져나와서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그자리 그대로임.
이게 이제 아주 민주당의 일반적인 현상이 된것같아.
윤석열 정부한테 배운건가
버티면 된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