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는 이번 경선에서 김동연 떨어진거 보고 뭐 느낀것도 없었단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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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9 |
조회 수 275
김동연이 현역프리미엄도 못 먹고 경선떨어진게
이잼 배신통수쳐서 그런건데
심지어 지는 경선 이기자마자 통수엔딩ㅋ
지 인지도 키워준게 누군데 저딴 짓을
한달도 못 참고 진행한건지 이해해주고 싶은 마음도 없음
정무감각이 그 따위고 주변 인사능력이 그 수준인데
과연 일을 잘할 수 있었을까도 의문임
리더한테 중요한게 인사능력인데
친문들이 제일 좋아하는게 지들끼리 자리 노나먹는거 아닌가
어차피 다음 지선까지 시간도 많은거
다른 좋은 인물 찾는게 더 나을듯 정원오는 뭐
앞으로의 인생 본인이 알아서 하시길 친문 티도 작작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