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총회장은 2021년 국민의힘 20대 대선 경선과 2024년 국민의힘 22대 총선 경선 결과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신도들에게 국민의힘 책임당원 가입을 강제한 혐의를 받는다. 합수본은 이 총회장을 상대로 당원 가입 대가로 신천지 현안을 청탁하는 등의 부당한 거래가 있었는지 집중적으로 추궁할 방침이다.
합수본은 신천지가 국민의힘 책임당원 가입 요구를 ‘필라테스 작전’이라 칭하며 지역별 국민의힘 당원 가입 할당량 등을 정했다고 의심한다. 이에 따라 2021∼2023년 5만명이 넘는 신도가 국민의힘에 책임당원으로 가입했다는 게 합수본 시각이다.
합수본은 전직 신천지 간부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당원 가입 지시가 이 총회장을 거쳐 총무, 각 지파장(교단이 관할하는 국내외 12개 구역의 각 수장), 교회 담임, 장년회·부녀회·청년회 경로로 하달됐고, 이 총회장의 지시 없이는 이런 집단적 움직임이 불가능하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08107?sid=102
7시간 조사했대
어케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