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얍삽하고 교활하고 미끈하게 끝내 준석이를 완주시켰던 그 사람 https://theqoo.net/politics/4231135124 무명의 더쿠 | 01:21 | 조회 수 193 개표 내내 그 사람의 여우같은 정치력이 그리워서 미칠 지경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