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싸에서 본 글을 토대로 짧게 써보자면
사회에 불만이 있거나 소외받는다고 느끼거나 박탈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항상 있어왔음
그들에게 어떤 논리를 어떻게 결합시키느냐에 따라 방향성이 달라지는데
농담이나 짤 밈 등으로 서서히 물들여가는 방법임
커뮤에서 가볍게 소비되는 글이나 쇼츠 짤 등은 자극적이지만 접근성이 높고 거부감은 낮음
글쓴이에게는 책임감을 회피하거나 낮추는 효과도 있음
사실관계는 중요하지 않음
그렇게 지속적으로 하면 사회적 통념의 저항선 또한 조금씩 낮아지게 됨
이러한 자극이 일반적인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접하고 쌓이다 보면 진짜라고 믿게 됨
도덕적인 인식에 대한 사고가 무뎌지고 혐오와 편견이 일반화 되어버리는 단계까지 이르게 됨
찐 극우도 많아졌지만 보수라고 말하지만 까보면 극우와 다를것 없는 성향을 가진 사람들도 많아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