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비혼을 위한 정책이라고 슬로건 안걸고
그냥 '1인 가구'를 위한 정책이라고 슬로건 걸면 저항성은 줄어들거임
비혼을 위한 정책이라고 하면 노인들 반발감 개크게 가지니까
1인 가구를 위한 정책으로 프레이밍 해야
내 딸이, 내 아들이 이대로 결혼 안해도 (부모로서) 덜 불안해할 수 있다고 생각할거임
저저번 대선때 공약으로 나온거니까 아예 불가능하다고 생각 안해
일단 성평등부 장관부터 바꾸고........
2년차니까 슬슬 논의해도 괜찮다고 생각함
어디 청년단체에서 나서주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