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때 선거유세 자봉느낌으로 따라다녔는데
막 입당했을때라 그래도 붙어보면 희망은 있는 줄 알았단말야
근데 나중에 보니 그냥 죽을 자리로 뚜벅뚜벅 걸어간거였고요 ... 희망 없었고요..그치만 진심으로 열심히 선거운동 했었음 영기리보이는 ㅠ
그래도 당대표 지낸 사람인데 지하철 인사도 보좌하시는분 한분만 데리고 다니고 그때 극 초반에는 지하철인사에 유튜버도 안 와줘서 그냥 혼자 서서 하시구 그랬었다...🥲
아무튼 본인이 최선을 다해서 자봉으로 나온 자매들도 다 진심으로 했던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