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이 2000년 총선 부산 북강서을에서 허태열하고 붙었을 때
그때 캠프 막내가 전재수였는데 대통령 되고 나서는
권양숙 여사 모시는 제2부속실장으로 일했음
그래선지 노통 비서들 중 권여사가 제일 아끼는 게 전재수라고 함
오늘 부산 당선자들 봉하에 당선 인사하러 갔던데 분명 권여사도 전재수 당선 기뻐했을거임
노통이 2000년 총선 부산 북강서을에서 허태열하고 붙었을 때
그때 캠프 막내가 전재수였는데 대통령 되고 나서는
권양숙 여사 모시는 제2부속실장으로 일했음
그래선지 노통 비서들 중 권여사가 제일 아끼는 게 전재수라고 함
오늘 부산 당선자들 봉하에 당선 인사하러 갔던데 분명 권여사도 전재수 당선 기뻐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