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가 저지대라서 우리집도 물에 잠겼고
나는 중환자실 가서 생사를 헤맸어
다행히 살아났지만 약 부작용 때문에 인공고관절 수술까지 하게 됐음
윤석열 정부가 똑바로 했으면 죽을 고비도 안생겼고 수술 받을일도 없었음
피해 대비 한줄 지시 해놓은거 아직도 개짜증남
공무원들도 뭘 대비 해놓으라는지 정확히 안써있으니까 손을 놨고
그로 인해서 국민들 생명까지 위협받았었지
근데 여름에 물에 잠겨도 또 오세훈 뽑아주는 서울시민들 보고
진짜 존나 징한 새끼들이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