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을 일으키자 그 때 포스터들은 생생하게 다 기억나
민주당 초선들도 많고 약간 새바람, 새사람, 젊음! 이런 이미지였는데ㅠㅠㅠㅠ
당시에는 문지지자였지만 지금은 너무 실망해서 문을 올려치는거 아니고
지금이랑 비교해보면 그냥 그 때 선거캠프가 되게 일 잘 했던 거 같음
지방선거도 국회의원 선거도 으쌰으쌰 좀 젊은 느낌이었는데
파란을 일으키자 그 때 포스터들은 생생하게 다 기억나
민주당 초선들도 많고 약간 새바람, 새사람, 젊음! 이런 이미지였는데ㅠㅠㅠㅠ
당시에는 문지지자였지만 지금은 너무 실망해서 문을 올려치는거 아니고
지금이랑 비교해보면 그냥 그 때 선거캠프가 되게 일 잘 했던 거 같음
지방선거도 국회의원 선거도 으쌰으쌰 좀 젊은 느낌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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