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만 해도 TK 여전히 사람 살면 안되는 동네 취급했으면서 https://theqoo.net/politics/4230022101 무명의 더쿠 | 12:09 | 조회 수 155 그 잠깐을 오랑단 소리 듣는걸 못견뎌? 진짜 곱게 컸다... 더쿠에서도 TK는 덮어놓고 조롱했으면서 조롱하는게 의미없고 말도 참 의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