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TK라고 2030이 극우화 안 됐을까? 당연히 됐지 인스타보면 알아 심지어 가족친척친구 전부 다 보수화 심한데 근데 여기는 서울이랑 다른 게 있다면 생존임 당장 친구들 다 떠나고 우리 지역 발전 안 되는 게 체감 되거든ㅇㅇ
그래서 인터넷에서는 낄낄거리고 드립쳐도 막상 현실에서 투표할 땐 주저하는 거임 물론!! 아닌 애들도 있겠지 그래도 이번에 부산시장 바뀐 거 보면 그런 것 같아 부산은 ㄹㅇㄹㅇㄹㅇ 다 부산에 남고 싶은데 일자리 없다는 이유 하나로 떠나는 거라 남아 있는 사람들이 간절함 진짜로ㅠ
근데 서울은 인프라 좋고 문화생활 빵빵하고 아쉬울 게 없잖음ㅠ 누구 까면서 낄낄거리는 게 문화고 놀이고 그게 다른 지역에서도 사실 마찬가지로 똑같은데 서울은 당장 아쉬울 게 없으니 걍 무지성으로 투표로 이어지는 거고,,,, 에휴 모르겠다 전재수 되라고 부산에 그렇게 이야기하고 다녔는데 서울이 이렇게 될줄이야ㅎ,,,